아름다운동행

췌장암말기 변비..

아빠막내딸이야
2023.04.12 09:23 | 조회 2.2k

아버지가 췌장암판정후 항암 8회차가끝났습니다.

채력은 많이 떨어지셨지만 그래도 버티고계시는데.

며칠전부터 변비로 고생하시더니 어제는 못주무시더군요

속이 울렁거리고 답답하다면서 화장실가서 시원하게 쏟아 내고싶다고하시더군요 췌장암환자항암중 일반 변비약 먹어도되나요

어제새벽은 급한데로 우선 살고보자는 맘으로 딥푸른주스드렸구요 변비약타러 항암치료받는 대학병원으로 가야하는지(진료가 너무안잡히네요 1달뒤..)아니면 동내의원에서 처방받아도되는지.. 환자상태 궁금하고할때 퇴원후에도 병원병동에전화해서 물어보시는지..(전막물어보는데 진상일까봐서)

아빠가 아프시니 먹엇던 약도 조심스러워지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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