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사를 뭘로 할지 몰라서 1분 고민하네요.
다들 행복하세요.
인적사항 : 아버지 만70세
현재 사항 : 당뇨 있음, 신장 투석중(주3일)
일자 : 23년 4월 7일(금)
진료 : 창원파티마병원에서 대장내시경으로 항문암이라 큰병원 가라고 하네요.
대장내시경 사유 : 치질 있다고 생각해서 치질 병원 방문하였으나(10년전 치질수술했음) 큰병원 가라고 해서 창원파티마 대장 내시경 용종 8개제거 조직검사인지 초음파인지 (본인은 모름) 결과에 따라 항문암이라 하네요.
질문1) 대장내시경 조직검사결과로 볼 수 있나요?
대학병원 선택 : 창원파티마에서 창원삼성병원 추천해줬으나 아버지는 창원경상대병원 원함
창원경상대병원 4월17일 첫 진료 예약함
질문2) 처음 방문시 어떤 절차 진행되나요?
바로 입원하고 각종 검사 하나요? 검사하면 어떤 검사 있나요?
질문3) 첫 단추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서울 대학병원으로 가서 진단 받는게 좋을까요? 창원 or 서울?
질문4) 항문암은 1기2기3기 에 따라 수술 가능여부가 결정 되나요? (검색해보니 장루를 한다는데 생명에 지장 없으면 수술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4) 당뇨와 신장 투석에 항암하면 아버지가 견딜 수 있을까요?(항암이 힘들다고 들어서요)
질문5) 서울에서 진단 및 항암 수술시 창원에서 통근 해야하나요? 아님 요양병원 가는게 나은가요?
요양병원 비용은 어찌하나요?
아버지 실손 보험은 없습니다. 신장투석은 무슨 특례로 10프로만 부담 중입니다.
환우마다 다르겠지만 먼저 경험하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