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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도가 넘어서 병원에서 주치의선생님이 열나면 먹으라고 항생제처방을 해주셨던게 있어서 그걸먹었는데..
입원했을때 패혈증이 있었어서 항생제 일주일 처방받고 또 열이나면 먹으라고 추가 항생제를 처방해주셨어서 해열제말고 항생제를 먹었더니 다행히 지금은 정상체온으로 떨어지긴했는데 혹시몰라서 집근처 응급실로왔어요~여기는 2차병원인데 기본적인 검사는해도 처치는 어려우니 신촌으로 가셔야한다고...
여기서 전원요청을 해도 환자가 많아서 안받을거다 하시네요~~피검결과 염증수치 높거나 호중구 떨어지고 하면 여기서는 처치할 수 있는게 없나요??
염증떨어지게 항생제투여도 안하는건지...항암환자라고하니 좀 제느낌이지만 정색하는...느낌을 받았네요
열나면 무조건 다니던 병원 응급실로 가야히는건지...
해열제나 항생제를 먹어야하는건지~
ㅠㅠ 다니던 병원으로 가야한다면...메이져병원응급실의 대기시간 악몽이 떠올라서 무섭네여....
지금은 정상체온이라서 다행이긴한데...아까는 정말 너무 무서웠어여 39.4도까지 올라서요~~약간 목이 까슬하다고해서ㅜ제 목감기가 옮아서 그런건가싶고
ㅠㅠ
*둘다 코로나라서 격리2인실에 저는
보호자로 같이 상주해서 입원했네요~~코로나라 열이
났었나봐여 일주일 격리해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