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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 대장암 수술을 받으셨어요. 복강경으로 진행했고 배꼽 옆에 5~10센치 정도 더 찢으셨다고 하더라구요. 잘라낸 대장 및 찌꺼기 빼내는 목적으로요.
하루 지나고 오늘인데 배가 너무 아프고 어지럽다고 하시네요. 뱃속이 아프다고 하는데 원래 이런 정도의 고통인가요. 진통제를 맞고 계시긴 하는데 통증이 심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