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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아버지 위암 수술 받으시고서
옥살리+젤로다 항암으로 치료 받으시던 중에 내성 생겼다고 약을 변경했어요.
탁솔 +사이람자로 변경하고서 이번주가 바뀐 약으로 2차시기입니다.
힘든 티를 그리 내지는 않으시는데 아버지 본인은 사실 많이 힘들지 않으실지..
얼굴에서 드러나거든요. 아들만 둘 있는 집인데다 저도 동생도 싹싹한 성격이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살가워지려고 노력중에 있네요.
궁금한 건 탁솔 +사이람자 이 조합은 부작용 어떤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