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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항암할때는 병원에서 어차피 입원이 되어 있으니 해줬는데
2차 부터는 통원으로 입퇴원하면서 한다고 해서요.
다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를 내는데에도 한계가 있어서 저번에 병원에 12일계실때
휴가란 휴가는 다 써서요.
통원으로 주사를 달고 나오신다는데 택시타고 40분거리인데 약 달고 집에 오실수 있을까요?
집에서 많이 구토하신분 계신지도 궁금해요.
마지막날은 주사 바늘만 빼고, 부산 요양병원 가실건데요..(이모랑 외가가 부산이라서 엄마도 원하시구요.)
따로 약을 처방받거나 구토 방지제? 이런건 요청 안드려도 될까요?
걱정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