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꽃 같은 우리엄마

췌보I바니로이
2023.04.05 02:28 | 조회 1.3k

바라만 보고있어도 사랑스럽고 예쁜 우리엄마

딸 생일까지는 함께 있어주려고 버텨냈구나...

하나 둘 사라지는 기억속에서도 잊지 않으려고 했구나..

꼭 챙겨주고 싶었구나..

내 생일 2주도 더 남았을 때 깜빡할까봐

미리 축하한다고 선물까지 챙겨주더니

오늘 호스피스 간호사님께서

정신력으로 버티고있다고.. 하셨어..

엄마 낳아줘서 고마워

엄마 딸로 태어나서 나는 너무 행복해

엄마 아주 많이 사랑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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