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4.04 06:24 | 조회 75

세상을 살다보면 때로는 옳지않아도 무리에 휩쓸려 외칠때가 있고..무리의 움직임에 동참하는 일들이 많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저희들은 세상의 길이 아닌..십자가의 길을..세상의 사람들의 소리와 군중들의 외침과는 전혀 다른 길로 가야합니다..

손가락질을 당할때도 있고..자존심을 내려 놓아야 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옳은길이라면..하나님의 뜻에 합한 길이라면..주님을 본받아..모든 것을 인내하고..다 내려놓고 따라야 합니다..

십자가의 길..예수님께서 가신 그 길을..우리도 따라 가기를 소망합니다..따를수 있는 믿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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