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남편은 대장암 복막전이 4기 환자입니다
보이는 종양들은 모두 외과적인 수술로 제거 한 상태입니다
이후 폴폭스+ 얼비툭스 (표적항암제)로 4차까지 항암을 진행했고 CT를 찍었습니다
CT결과에는 보이는게 없다고 하시는데
유전자 검사(90만원정도 지불< 이것도 제가 담당의에게 권함) 결과에서 100명중에 1명꼴로 나오는 유전자 변이라고 특이하다고 하시면서
현재 항암제가 안들을시 면역 항암제로 바꿔야 한다고 실비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백만원대 라구요..
남편이 꼼꼼하지 않아서 본인 병에 관심이 많이 없어서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혹시 저런경우 어떤 유전자 변이 일까요?
처음에는 유전자 변이 결과에 따라서
얼비툭스로 진행 하고 이후 아바스틴 할꺼라고 했는데..
갑자기 면역항암제라고 해서 너무 두려워요ㅠ
면역항암제는 표적항암제랑 다른건가요?
면역항암제 이후에는 더이상 항암제가 없는거죠??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