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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방광암 수술 후 항암 6차까지 마치시고 한해 한해 회복중에 계시는데요
방광 절제를 한 상태라 옆구리쪽에 관 삽입을 하고 요루주머니를 차고 계십니다
수술 후 대퇴부 고관절과 허벅지 사이에 저림 증상이 잇다 하셔서 주위분들과 여기 카페를 통해 알아보니 방광암 수술 시 수술 자체가 임파선을 건드는 과정이 잇다하여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잇다 생각햇는데 아버지께서 회가 거듭할수록 체력이 많이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니 걱정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두달 간격으로 옆구리쪽 요로주머니 관을 교체 하러 병원을 가는데 이게 배속을 해집고 들어가서 그런지 뱃속의 통증도 한번씩 호소 하고 계세요
병원에서 갈고 나면 mri 를 찍는다는데 잘 들어갓는지 바로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결과를 바로 들을수 없고 또 두달 뒤에 가야하니 이 두달 동안은 한번씩 아파오는 과정을 아버지 본인께서 겪고 계십니다
다른 방광암 절제 수술 후 회복 하고 계시는 분들도 저희 아버지와 비슷한지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회복 하고 계신지도 물어보고 싶어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