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3.30 06:40 | 조회 100

예수님의 발을 씻겨주시는 섬김을 보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며..자신을 되돌아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기보다는 나자신의 안위와 체면만을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는 않는지..주님께서 맡기신 사역이나 봉사를 하찮케 여기고..더 큰것만을..더 높은 것만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요..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에도 불구하고..포기하지 않으시고..끝까지 사랑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이나 봉사가..크던 작던지간에 그것은 주님께서 맡기신 일임을 기억하고..주님의 제자답게 섬김과 기도의 길로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나에게 맡겨주신 사역과 봉사는 무엇인지요?!

순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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