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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임상)중인데 감기에 걸렸어요
동네 내과가서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았는데
차도는 없고 점점 증상이 심해져요
간 림프 폐전이 인데 암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말곤 특별한 이벤트(?) 없이 잘 견뎌왔는데
이럴때마다 보호자가 어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암과 관련 없이 아프거나 할 때 다들 어찌 대처 하시는
요?
동네병원에서 치료 받으시는지요?
감기도 항암 일정에 영향을 미칠까요?
보호자는 어떤 대처를 해야할까요?
암 판정 이후 보호자로서 어떤 대처를 하는 게 맞는지 생각하게 되고 정답이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하고
나의 대처가 환자에게 행여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 늘 두렵고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