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BEP 1차 항암 마치고 어제 퇴원했어요.
중1 여아입니다.
병원에서는 쫄쫄 굶어도 수액 맞으니 그럭저럭 버티더니
집에 오니까 기력이 하나도 없네요.
잘 먹어야 하는데 정말 안먹고싶대요.
실제로 토하는건 아닌데 못먹겠다고만 해요.
낮까지는 그렇게 투정아닌 투정부리다가
오후에 화장실갔다 거의 쓰러졌어요.
그래서 저녁에는 쇠고기 몇점 먹긴했는데..
앉아있거나 서있지를 못해요.
병원에서는 가까운 의원가서 수액이라도 맞으라고 하네요.
수액맞으면 입맛이 더 없어지는것 같던데..
그래도 당장 너무 힘들면 맞아야할것 같고..
다른분들도 이렇게 힘드셨나요?
잘먹으면 확실히 덜 어지럽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