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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영구 요루 만든지 한달 좀 넘었습니다 여기저기서 계속 찾아보면서 요루 판 주머니 붙이는 요령 방법 댓글 찾아보면서 갈고 있는데 ㅡ 아직 잘 안되네요
월요일 아침에 새로 간다고 하면 ㅡ 월화는 별문제 없는데 수요일 아침이면 높은 확률로 조금 새 있습니다 ㅡ 수요일에 안샌경우 목요일 아침 갈때보면 많이 새 있었습니다
보통 3일에 한번 간다고 해서 그게 목포인데
위와 같은 문제라면 판과 주머니 몰더블링 같은 것의 붙이는 방법의 문제는 아니라고 봐야하나요? 관리의 문제 일까요? 당일과 그다음날까지는 괜찮으니
아버지께 소변 주머니 좀 자주자주 비우라고도 하고 복대도 위치 맞게 잘 맞춰서 채우라고 하는데 듣니 마니입니다
그래서 3일 욕심버리고 2일이라도 새지 않았을때 교체하려고 하는데 ㅡ 월요일 아침에 교체하고 수요일 아침에 교체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보면은 조금씩 새어 있으니 ㅡ 어떻게 해야할까요?
요루 모양은 약간 함몰된 납작한 타원형이여서 콜로 함몰형 투피스 제품에 몰더블링 틈막이 연고 씁니다
어떤점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