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3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희망을위한님, 하람이엄마를 각별히 더 살펴주소서.
주님 치유의 손,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금요 중보기도회에 흔적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많이 걱정됩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의 손을 잡아주시고.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의
이땅에서의 시간을 연장해 주소서.
희망을위한님에게
위로와 평안 그리고 치유를 허락하소서.
주님 그리하지 아닐지라도 우리가 믿고 의지하며 따릅니다.
사람의 정한 때와 주님이 정한 때가 분명히 다름을 믿으며,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1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옥여사이겨내자 ]
치유의 하나님, 엄마의 난소암이 완치되어 재발 없이 30년40년 가족들과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길 원합니다.
[ 든든튼튼 ]
치유의 하나님, 아버지의 페에 찬 물이 빠지고 페렴도 완치하여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 긍정대박 ]
주님!지금 남편이 통증으로 너무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주님!!제발 통증이 가라앉길 원하고바랍니다 그래서 좀더 우리곁에 머물며 주님찬양하며 살아갈수있기를기도합니다
[ 나겸 ]
하나님, 남편이 오늘 두 번째 ct촬영이 있습니다. 항암약물이 잘 반응하여 속히 수술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기이한 도우심으로 완전히 치유되어 주님하신 일을 증거하는 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기도합니다.
[ 이기자후후 ]
주님. 저희가 병마와 싸우는 동안 믿음과도 싸우고 있습니다. 주께서 저희를 위해 무엇을 해주실지 우리의 이 긴 병마의 끝은 무엇인지 의심과 불안함이 사라지지 않고 원하지 않은 결과앞에 주님에 대한 원망과 불신이 몰려옵니다. 저희가 이렇게 저희 믿음과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뜻대로가 아닌 주의 뜻대로라 입으로 말하지만 아니 제발 우리기도대로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주십사 우리의 마음을 내려놓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살려주셔야 하지 않냐는 협소한 우리의 계획으로 주님에게 눈물로 호소하며 저희가 저희의 믿음과 어리석은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시건 주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차마 이렇게 말하지 못하는 저희의 약한 믿음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부디 저희의 연약한 믿음을 눈감아 주시고
저희 가슴속에 지울수 없는 어린 자식들과 늙은 노모와
지켜야 하는 가족들에 대한 가여운 바램들을 보시어
부디 겨자씨만한 믿음으로라도 주를 부르고 찾는 저희들에게
제발 내가 너희를 아노라 응답해주시고
너를 살리겠노라
너를 지키겠노라
내가 너와 함께 끝까지 하겠노라
주님...이렇게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감히 간청드립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며 살아내고 있는
희망을 위한님을 비롯해
함께 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 기도가 반드시 기도하는 자의 축복으로도 축적될수 있도록
주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상주실것을 믿습니다.
죽음이 아닌 부활을 보여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이루어지는소원 ]
하나님! 저희언니 아직 살아야할 이유들이 많이있습니다 치유의역사를 보여주시어 불안에 떨지않고 늘 하나님동행하심을 믿으며 주님의 따뜻한손길로 치유해주시옵소서..복막과 림프로 전이가됐는데 깜쪽같이 없애주시어 하나님의 영광을 알리는자 되게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호매실맘 ]
주님 우리 준이 준이에게 맞는 병원으로 가서 끝까지 잘 치료받게 도와주세요 아멘
[ 장희망님 ]
사랑의 주님. 아빠의 림프종이 더 악화되어 전신에 퍼져 있습니다. 다행히도 아직까진 쓸 약이 있어서 항암을 하게 되었는데, 췌장암에 쓰이는 약이지만 이번 항암약이 아빠의 몸에 잘 받아서 관해되도록 치료하여 주시옵고 이겨낼수 있는 체력과 힘을 주시고, 치료하는 모든 과정에 주님의 손길로 보살펴 주시길 원하며 건강을 되찾아 교회도 나가고 일상생활 가능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하시세바 ]
일년전 사랑하는 엄마의 발병부터 치료의 모든 과정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연약하여졌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 더욱 밝고 뚜렷하게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일어난 현상의 결과에 집중하기보다 날마다 함께 해주시는 아버지의 은혜로 인해 넉넉히 감사하는 평강 누리게 하옵소서.
우리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다를 때 주님이 옳으심을 고백하며 이 길을 걸을 수 있는 믿음 허락하여 주옵소서.
새로운 날, 새 힘 주심을 감사하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도회를 열어주시고
중보기도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야츠 님
마리한나 님
준이와 함께 님 모두를
축복하고 함께 기도합니다~
[ 힘내줘요팬더아빠 ]
사랑의 하나님. 아빠의 수술부터 중환자실까지 주님이 함께해주셔서 아빠가 잘 견뎌낼수있었습니다. 아빠가 오늘부터 집중치료실로 옮기는데, 회복되는 과정 과정마다 주님 보혈의 손으로 어루만져주셔서 아빠가 잘 회복케되게 역사하여주세요. 항생제 과다투여로 항생제 내성균이 나오는데 속히 균이 떨어져 정상적으로 돌아올수 있게 해주세요. 간병인 이모님이 오늘부터 24시간 매일 계시는데 아빠를 돌봐주는 이모님에게도 함께해주셔서 아빠를 사랑으로 잘 돌봐줄수있도록 해주세요. 아빠가 잘 회복되고 영혼도 구원에 이르는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오빠와 오빠가정도 주님 굽어살펴주시고 특히 오빠가 일하며 아빠를 챙기는 가운데 날마다 새 힘을 실어주시고 평안한 마음을 품게 해주세요. 하루하루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찬란한 봄날님 ]
첼로 찬양을 들으니 마음깊은곳에서 울컥 해집니다....동행분들 모두의 아픔을 주님께서 거두어 가시길...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그분께 간절히 애원하고싶네요...
[ 아빠오래살자제발님 ]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암이 사라지고
제발 조금이라도 작아져서
하나님 찬양하는 삶 살게 해주세요
지금이라도 다시 교회 나가게 해주세요
하나님만 기뻐하는 삶 되게 해주세요
[ 해피린님 ]
주님. 1차약 3회만에 2차 약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번 약은 오래 사용 될 수 있기를 허락해주세요. 제가 제 아이옆애 더 오랴 있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을위한님에게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주님 기적과 은혜를 베푸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