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차 항암때 방사선과 같이하면서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걱정이 되었다.
방사선때문인지 백혈구,혈소판,적혈구 안 떨어진게 없었고 엄마랑 교대한 다음날 새벽 갑자기 39.0까지 열이나서 밤새 물수건과 해열제 맞고 다행히 새벽에 열 떨어지고 피검사,균검사,엑스레이 등등 진행 후 백혈구가 급격히 떨어져 열이 난 것 같다고 했음.
방사선 부작용으로 오심,구토로 인해 밥도 못먹어서 영양제로 버티다 다시 조금씩 먹기 시작했음.
방사선 치료가 끝난 후 일주일 뒤부턴 몸 컨디션도 좋아짐.
방사선 끝나고 살도 빠지고 통증도 지속되서 항암제를 바꾸자고 했는데 교수님께서 바꾸기엔 너무 아쉽다고 하여 한사이클 다시 해보자고 함.
4차 항암 중 구토,오심이 덜 했고 힘든건 동일.
어제 끝났고 집에 가고 싶다고 교수님께 말씀드리니 그러게 진통제를 끊어야 집을 가지 하셨다
다음주 월요일 피검사 엑스레이 후 얘기가 나올 것 같다.
벌써 두달넘게 병원생활하니 아빠 입장에선 너무나도 가고 싶을 것 같다.
집에와서 같이 식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