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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엄마가 암 수술로 인해 21일 입원이었구요,
2월부터 잡힌 일정이었습니다.
1순위를 2인실로 말씀드렸고, 병원측에서도 알겠다. 다만 내부 상황으로 입원실이 달라질 수 있다 했습니다.
근데.... 입원당일 환자인 엄마 혼자 짐 비리바리 싸들고 갔는데 당장 입원실이 부족하여 특실밖에 없다합니다... (1인실 하루에 102만원) 그 전에 어떠한 고지도 없이 당일에 그냥 배째라는식으로 특실밖에 없습니다. 하는데
어떡하나요 당장 내일이 수술인데 입원은 할 수 밖에요. 저희는 무슨 기업 사모님도 아니고 절대 거기에 입원할 형편이 아닌데.. 병원에 컴플레인을 걸만한 상황인가요..? 아니면 어쩔수없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넘어가야만하는 억울한 상황인가요. 다행히 지금은 6인실로 옮겨졌지만 원치않은 하루치 100만원은 지불해야하는 상황이라서요... 원무과에 따져도 되는 상황인지 해서요... 사실 목숨이 걸린일이라 못배운거 티내고 무작정 진상짓하고 싶은데.. 혹시나해서 이러한 경험이 있으신분 ㅠㅠ 댓 부탁 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