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지금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 입원중이신데
담당 교수님 너무 무책임하세요ㅠ
요양병원에 계신동안 변을 한달동안 거의 못봐 복통으로 2주 넘게 아파하시면서 이제서야 대학병원에 입원하시고나서 조금씩 약으로 변을 보시고 계신데 일주일 지나니 무조건 퇴원하라고 하시네요
아직 배에 변은 많이 차있다고 말씀하시면서요
헌재 간병해주시는 여사님이 1주일 넘게
수시로 지리는 변을 받아주시는 상황인데
힘들어도 본인이 며칠 더 해주겠다 집에서는
하기 힘들다 하시고 담당 교수님은 집에가서
해라 이러하답니다..
거동도 전혀 못하시고 소화기내과에서 받는
항암치료는 중단중이고 소변줄도 2달 넘게
끼고 계셔서 방광훈련이나 비뇨기과와 협진해서
무슨 조치좀 취해주셨음 좋겠는데
끼고 퇴원하든 빼고 퇴원하든 그건 알아서 하라하고
그래서 이번에 퇴원 하시면서 저희집 근처
대학병원으로 전원 시켜드릴려고 합니다ㅜㅜ
서류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마냥 퇴원하라고하면 엄마 몸상태의
환자를 다른 병원에서 바로 치료가 가능한걸까요?
현재로써의 치료는 뱃속에 꽉찬변과
소변줄 빼는게 목표고 그 다음이 항암치료에요
두달전까지 잘걷고 다니시는분이 항암치료중 갑자기 폐렴으로 이리되시니 엄마도 저도 어찌해야 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ㅠ
제가 사는곳이 오산이라 근처 대학병원 알아볼껀데
여기서 가까운 병원 다니시고 계신분 있으시면
소화기내과 교수님 추천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