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말씀을 이루기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고난의 길을 순종함으로 걸어가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예수님이 가시는 그 길을 무지한 무리들처럼 환호만 하면서 따르고 있지는 아닌지요..주님께서 쓰시겠다하시면 모든것을 내려놓고..제자들처럼 따라갈 수 있는지요..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서...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지요..혹여나 그리스도인을 흉내만 내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되돌아봅니다..
우리가 따르는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더 묵상하며..주님이 가신 그길을 따라가는 순종하며 따라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