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남) 직장암 3기 B
183cm / 75kg
(직장 4~5cm남음)
(삼성/김희철교수님)
21년 11월 수술후 2주뒤 문합부누출로 3주 견디다 장루수술
3주에 한번 항암끝나고
문합부 누출걱정으로 장루는 14개월 동안유지후
23년 2월 22일 장루복원 수술
#몸무게
21년 수술전 85~90kg / 수술후 문합부 누출로 73kg
22년 항암하며 83~5kg
23년 복원수술전 80~82kg(1일 2식 훈련)
복원수술후 75kg
목표 80kg
#특이사항
1)22년 11월부터 1일2식(아침,점심후 담날아침까지 미네랄수 섭취하며 적응훈련)
여기서 미네날수는 미네날구입해서 물에 타서 먹는걸 말하고 소화를 돕기위한 양질의 위산 생성 및 면역력향상,수분섭취를 위해서 입니다.
2)1일 2식 이유:남은 여생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화장실 1일 2~3회 목표)
-16시간 이상 소화기관의 휴식으로 몸의 자정작용 최대화,염증감소 기대,독소배출기대,암 재발 최소화 기대
-현재 저녁엔 배고플때도 있지만 초기처럼 그렇게 참기힘들정도 아님(적응중)
3)1일 2식중 오전은 야채&과일 70%,단백질및기타 30%/오후는 먹고싶은 자유식
4)온라인에서 후기를 보니 장루복원후 스탬플러로 찝거나 꼬메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삼성은 구멍을 그대로 놔두고 자연스레 아물게 하는 방식으로 함(매일 소독)
한달 지나니 8~90%거의 아뭅니다
#수술전 공부 및 계획
-3개월간 네이버카페 ,다음카페 복원관련 내용 공부후 준비
-복원수술후 1개월간 죽먹고 물양도 통제하고
변의양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야채,식이섬유 섭취 최소화하고 단백질섭취
#퇴원후(1주차)
-공부해도 초기 1~2주는 의미가 없음.
-밤에 10~30분 간격으로 화장실 출동
(1일 3~40번 화장실)
-물변위주라 24시간 기저귀 차림
(외출불가)
-지사제나 약안먹음(유산균 약만 섭취)
-퇴원후 4일차 37~38도 열발생/최대위기
(또 문합부누출이구나 하고 이제 어떻게 하지 실의에 빠짐)
-근데 예전에 문합부 누출때를 복기해보니 발열상태가 다르다는 느낌
-코로나 검사-응급실-입원-콧줄끼고 또 2~3주 흰색링겔 맞고 힘든병원생활 하기 싫음
-온라인검색해보니 왠지 장염인것 같음.
(문합부누출은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야 되는데 37도 중반의 열과 물만 먹어도 화장실 설사로 봐서는 자체 장염이라 판단
-2일간 물안먹고 금식하고 나니 열떨어짐
-몸무게 수술전보다 8kg빠짐
#2주차
-기저귀 생활 지속
-하루하루 변의 상태가 좋아짐을 느낌
-1일 2~30회 화장실
-카페에서 공부한걸로 적용
(좌욕으로 최대한 1회 배출량을 늘리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통해 자극등)
-죽이 너무 안넘어가서 그전에 먹던 야채식으로 비중을 조절함
-야채 과일 수분섭취 늘려서 조금씩 좋아지지만 식이섬유가 늘어 화장실 횟수 늘어남
#3주차
-정말 하루하루 틀림
(횟수,변의양상등)
-1일 1만보 전후 운동시작
-하지만 밤에는 여전히 잠을 못잠
-장루생활 14개월 하며 소장은 6~12시간 내로 모두 통과하니 음식섭취후 시간 맞춰서 준비가능.
-1일 15~20회 화장실
#4주차
-음식은 수술전으로 섭취
(오전 야채과일식,오후 자율식,저녁 공복유지)
-변의 판별가능(방구와 변)
-변의가 느껴질시 1~3회 참아서 1회배출량 늘리는 연습중
-1일 10~15회 화장실
-대장의 회복을 위해 야채 섭취늘리고 운동(걷기) 으로 대장수분 흡수기능 8~90%회복 된느낌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장루생활보다 생활의 질이 올라감을 느낌(뛸수도 있고 잘때 옆으로도 엎드릴수도 있고 발톱깎을때도 숙여서 편하게 할수 있음)
#이글을 쓰는 날 처음으로 숙면 취했습니다
몸무게는 빈속 74.5/식사후 75~6kg
#변은 거의 정상변이지만 직장길이의 한계로
횟수는 아직은 시간이 필요할듯 합니다
#목표는 1일 2~3회 입니다.
(1일 3식 기준으로 7~8회가 평균이니 1일 2식으로 2~3회 도전합니다)
#3~4일전부터 음식테스트중인데 다 문제없습니다
(야채전,짜파게티,피자,육게장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