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와 같은 환우분들 계실까요?..

떡
떡볶이좋아
2023.03.20 10:28 | 조회 1.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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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은 처음써봐서 서두가없을꺼 같아요 ㅎㅎ..

저희 엄마가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15년도 5월에 자궁난소암 4기 판정으로

3개월 시한부판정 받고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서울 삼성병원으로 바로가서

자궁,맹장,임파선 다 들어내고 항암치료6차까지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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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18년도 8월에 폐로 전이가되셔서

폐에 물이 가득찻었어요 그리고

다시 항암6차까지 진행하시고 항암종료 후에도

폐에 물이 마르지않아 조금남아있어서

교수님께서 린파자 라는 먹는항암약을 먹게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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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2월까지는 4년째 복용한거구

내년 24년 2월이 5년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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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5년째가 되면 끊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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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는 혹시 끊게되면 다시 재발이 되면 어쩌나

걱정이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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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환우분들중 같은 상황이신분들 계실까요?..

서두가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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