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드디어 수술날이네요.

비로소 발을 딛는다
2023.03.20 00:21 | 조회 417

작년 연말 아빠가 건강검진에서 암진단 받고 여기저기 진료보고 강남 성모로 정하고 어제 일요일에 입원하셨어요

계속 이런저런 동의서 받으러 오시다보니 이제야 실감이

나고 약간 겁도 나네요..

이런저런 일로 첫 수술날 보다 지연되기는 했지만 수술이 잘 되기만을 바라는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수술 앞두신 분들도, 하신 모든 분들 모두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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