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어머니이시구요, 자궁근종으로 자궁절제수술 후 조직검사에서 자궁내막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2개월간 방사선 치료했고, 작년 4월 pet검사 후 이상없음 판정을 받았는데, 11개월만에 이상징후가 느껴져 검사한 결과 간, 폐, 임파선, 복부2군데 전이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이속도가 무척 빠르다고하구요. 아직 옆구리통증말고는 큰 통증을 느끼진 않으세요.. 서울쪽 병원부터 알아보고 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고 막막하네요. 절박한 심정으로 여기서 많은 정보와 다양한분들의 수기를 보고있습니다.. 재발이라 몇기인지 기수도 알려주지않아 가늠조차 되지않네요. 다른분들처럼 힘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