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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10월에 흉막중피종으로 왼쪽 폐전절제
항암 5회 방사선 5회
22년 6월 흉벽 재발 수술과 방사선 30회
23년 2월 흉벽 재발 복막중피종 전이 입니다.
현재 항암 대기중입니다.
지나보니 힘들었지만 감사가 더 많아요~
발병당시 아들의 제대때까지는 살게해달라고 기도했었는데 벌써 4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워낙 치료가 어려운 희귀난치성암 이라고 하니
넘 무서웠습니다.
ㅠ 전이가 없음 좋았을것을
하지만 또 넘어보려구요
조직검사 후 몇날을 울었습니다.
전 올해 51살 됐어요~
주부이고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한의원 양자치료 라는게 있던데 혹시 치료 받아보신분 계실까요?
양방 치료만 받아왔는데
수술후 병행해야 했나 싶기도 하구요
경험 있으신 환우분 답글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