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3기/항암6개월...

야채과일l대장보
2023.03.15 10:49 | 조회 868

엄마께서 이달초 대장암 수술하시고,

이제 항암들어가십니다

엄마집은 강원도,저희집은 경기도.

보호자가 없어서 경기도서수술은햇지만

항암은 강원도집가서 하신다는데

보내드려도될런지..

도저히 답답해서 여기못계시겟다하세요

길도모를뿐더러

여기계시면서 집밖을 거의나가보질 못하셔서

집에가서 하고프시다 하시네요.

왠지 더강하게 안붙잡아서 가신다고 하시는건지..

딸한테 미안해서 가신다는건지..

정말 집에가고싶으신건지 ..

판단이 안서네요..

2주에1번 2박3일 항암주사맞는처방이 나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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