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계속되는 항암 치료..
누구나 힘들고 아픈 것이 있지만 유난히 제가 느끼기에는 더 힘들게만 느껴지네요
혹시 이렇게 힘들고 지칠때는 무엇을 기대하며 무엇으로 시간을 보내야할지
또 5차 항암 또 6차 항암 과연 나아질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이렇게 또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항암중에 안되는 부분도 너무나도 많고 빨리 치료하고 막항이란 글을
이곳에 꼭 작성하고 싶어요 그날을 기원하며
항암치료를 버텨내야겠어요
다들 힘내시길 기원하고 막항 하기실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