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4기간전이된환자수액

박순애
2023.03.13 13:00 | 조회 617

지난금요일 항암수액빼고

시골집에가신아빠가 어제부터 드시질못하고

속이울렁거리고 입맛이없다하셔서

저희집으로모셔서 동네병원가서 영양제수액놔드릴려구하는데요

혹시 어떤게좋은지 아시는분있나요ㅠㅠ

아무런 지식이없으니 모가좋은지몰라서여

또 입맛없고 밥알이 모래씹는 느낌이라는데

이런분들은 어떤걸드시나요ㅠㅠ

항암이제 그만하고싶다하시는데

힘들것두알고 지치는것두아는데

제욕심에 포기하고싶지않아서여ㅠ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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