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3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이시간 함께 모여 기도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친히 독생자 예수님을 이세상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사
우리 죄를 깨끗게 사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주님과 동행을 할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이시간 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많은 이들이 있습니다.
베짱이연우님, 예린맘님, 주원맘님, 혀기짱님, 채원맘님, 윤뚱님, 남훈아님, 웅이쭌맘마리아님
그리고 절망과 고통에 있는 4기 환우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과 항상 함께하고 주께서 같이 응원하고 있음을 응답해주심을 믿습니다.
이시간 저희의 은혜와 기도가 채워지사 이들이 깨끗함을 입을줄 믿습니다.
부디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축복열매님
이영옥 친정엄마 부종이 심하십니다 부종이 가라 앉아 일상생활에 어려움 없게 하시고 요양병원을 옮기셨는데 교회도 결정해서 잘 나가실 수 있게 또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기도 부탁드려요 아빠를 자식을 용서하게 해주세요
시드니에서살아남기님
예린맘님 지금까지 오랜시간 투병해온것이 헛되지않게 더 많은 시간 허락해주세요
기적처럼 훌훌털고 집에 돌아가 사랑하는가족과 평범한일상 보낼수있도록,아직어린아이들에게 엄마와의 추억 더 간직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주님...
사랑해울언니님
저희언니 은애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누구보다 강하게 이겨내고 있으나 최근 항문쪽 통증이 심해 불편해하고 있고 혹시 못된암들이 퍼졌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시티촬영을 앞두고 있으니 불안한맘을 잡아주시고 염려하는일들이 발생하지않게 주님 보살펴 주시옵소서..
한동안 주님곁을떠났지만 다시금 주님의 자녀임을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주여.
신앙생활도 기도생활도 게을리되지 않게 해주시고 주님만 붙드는 삶살아갈수 있는 저희 언니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김군어머니님
제 어머니 이권사님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1년여간 자녀들에게 숨겨오신 병...병세가 깊어지도록 자식들걱정할까봐 말도 안하시고 혼자 고민하고 아파하시다 작년말 검사에 항암1차까지 하셨다가..결국 한달전 저희에게 말씀 해주셨어요. 앞으로 5번의 남은 선항암 기간과 수술. 방사선 기간동안
우리가족 모두 한마음 되어서 주님앞에 정직한 중보자로 설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엄마의 육체의 가시를 통해 더욱더 겸손하고 하나님이 이시간들 가운데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들을 민감하게 알고 최선을 다해 엄마를 섬길수 있었으면 합니다.
치료과 모든 과정. 모든 약. 만나는 모든 손길들 하나님 만드시고 준비하신 것들이니
귀하게 여기고 감사함으로 담대하게 모든 과정 잘 마치고 완치되어서
남은 인생 하나님을 위해 쓰여지는 귀한 삶되게 기도해주세요.
하루하루 감사합니다. 눈떠서 엄마를 모시러 가고. 병원가고. 통화하고. 함께 식사하는 모든 순간들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하나님이 이렇게 할수있는 모든 여건 허락하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사랑하는내동상님
하나님 아버지 제 동생 김은주 항암 받고 회복 중에있습니다 복부통증으로 잘 못 먹어 살이 너무 빠져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복통이 낫게해주시고 제발 항암 효과있도록 해주세요 제발 암들이 정상세포로 돌아가게 해주시고 동생이 힘없어하는데 힘을 주시 옵소서. 하나님 정말 간절히 기도드리니 기도를 들어주세요 의사들의 현명한 판단설수 있도록 지혜주시고 보호자인 저와 우리 엄마에게 동생을 낫게할수 있는 힘을 주시고 제 동생은 병을 이겨나가도록 용기와 의지를 주세요.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제발 여기 모든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이겨내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