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엄마가 통증이 심해 하루종일 모르핀 진통제를 천천히 맞고 있습니다.
주무시는 시간이 부쩍 늘었는데요..!
자다 깨시면 가끔 이해하기 힘든 말을 하세요.
예를들면,
여기가 어딘지 물어본다거나,
장윤정(가수)한테 모든 상황을 말해뒀고 수술 후에 데리러 와야 상황이 끝난다 라는 말씀도 하셨어요.
꿈이랑 현실이 섞여 혼란스러워 하시는거 같기도 한데.. 진통제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까요?
걱정이 많이 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