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가 돌이 지났을 무렵 그러니까 19년도 6월에 시아버님 직장암 판정을 받으시고 아이 유모차 끌고 거의 4년을 12번의 항암 치료와 그 이후 추적 진료까지 모시고 다녔습니다.
거의 5년완치 판정을 눈 앞에 두고 최근에 찍은 ct상 소견으로 간에 혹이 있어서 mri을 찍었는데 간암 소견을 주셨어요.
매년 2번씩 ct를 찍고 계셨고 피검사 결과 암수치는 정상이라 아마 직장암으로부터의 전이는 아닌거 같고 원발성 간암이라고 의심 되신다고 하는데 이럴 수 있나요?
간암이면 보통 황달증세 있고 전조 증상들이 있을텐데 암수치도 정상이고 ct상에서도 보이는 혹이 6개월 만에 갑자기 생길 수 있는건가요? 의사는 가능하다고 말씀하는데 ...건강관리 너무 잘하고 계시고 당뇨 수치도 너무 잘 관리 하셔서 곧 완치겠다 싶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간암은 침묵의 장기라고 하던데 6개월 사이에 간암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고대병원에서 직장암 수술이후 진료 꾸준히 받고 계시고 현재 간담췌 협진하여 고대에서 수술 예정인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