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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3세 자궁경부암 3기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머니께서 작년11월중순에 대동맥과 목 주변, 골반 림프절 전이로 자궁경부암 3기 진단을 받으시고 바로 항암치료를 들어가셨습니다.
아바스틴, 제넥솔, 시스플라틴을 맞으셨고 3차 항암 이후 ct결과 림프절로 전이된 암은 모두 사라졌고, 자궁내에 있던 6.9cm암도 2cm로 줄었더고 하셔서 항암 진행한 후 수술을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3기부터는 보통 수술을 안하시던데 저랑 어머니도 수술을 통해 적출과 림프절제술이 효과가 있는건지 수술을 꼭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