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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키투루다 3회후 CT찍고
당일 다리부종이 심하셔서 주치의. 진료후
복수의심된다고 입원하고 배액관 시술하자셔서 입원하셨습니다. 입원하여 배액관 시술하고 계시는동안 인턴한명이와 연명치료할건지 물어보러 왔다갔다는데 같이 계시던 아버지가 환자 심난하게 왜 그런거 물어보냐고 하고 나가라고 한 상황도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입원전에도 식욕부진이 있어 식사량이 떨어지시긴해도 드시고 힘내려하셨는데요
퇴원후 부터 식사하기 싫다하시고 밥을 거의 못 드시고 걷는것 조차 힘들어서 하기 싫어하십니다. 어떻게 3일만에 이렇게 안 좋아지실수 있나요?
말을 시켜도 대답만 단답형으로 간신히 하시고 말은 하지 않으시고 멍하게 있으시구요.
지금 집에 계시는데 걱정입니다.
어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