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글) 암 이야기- 통계와 확률의 중요성

생명과희망l백보
2023.03.02 14:04 | 조회 925

<암 서론>

하루 700명 가까운 암환우가 발생하고 230명 전후가 암으로 떠나서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국내 주력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유는 암 투병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 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되니 병원의 표준치료 이외 분야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내 아들이 병원 표준치료에서 실패했다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왔다

본인 암 철학인 '통합의학적 암치료'에서는 암 공략을 3가지로 나눠

보았는데 즉 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 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등이다

병원 특화치료에 관심있는 의료인이 많아 본인은 병원밖 암억제책

에 관심을 더 두고 밑 조건에 해당되는 요법을 지금도 찾는 중이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

본인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을 암철학으로 삼고 실제로

과학적이며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고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표 우측 자연치유력은 암 환우는 진단 전부터 암이 생길수 밖에없는

몸 안,밖의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평생 개선하고 생긴암은

놔두면 퍼지고 파고들어 증상 야기, 생명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 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것처럼 해줄게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목적(=암승리)을가진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그외 병원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현재 과학 근거중심 현대의학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나는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이나온 암환우들을

확실히 10~20% 만 회복시켜도 대단하며 도전을권한다(1~2천명/만)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100% 치료법이있다면 누구든지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병원 표준치료 포기 후 어떤 치료를하면 꼭 3달마다 체크하면 좋다

내가 쓴 글은 30년 가까이 1500회 넘는 강의와 4.5만명 정도 상담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나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정보 홍수 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 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올린 글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라며

나도 칠순을지나 연구할시간이 점점 줄어들기에 박차를 가해야겠다

< 제목 > 통계와 확률의 중요성

윗 표 제가찾는 희망찾기 솔루션 조건에 CR, PR, SD %가 있습니다

가끔 CR(암소멸)+PR(암축소)의 반응률이나 CR+PR+SD(암유지) 등

조절율을 중요시하는 이유를 묻는 분이 계셔서 이글로 대신합니다

또 호전 증거(=의무기록사본)가 확실한 사례가 적어도 30~40례는

되어야만 제가 재현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검토를 시작는것입니다

상대가 국내 메이저병원에서 포기,불가 상태인경우 저 정도의 %만

되도 저는 경험상 그래도 마지막 전쟁을 한판 해볼수있다고 봅니다

즉 1년 암사망자 8만여명중 10%인 8천명을 회복시킬 수만 있어도

제 연구 길 우선순위가 어느정도 해결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윗표의 %에 해당되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줄곳 찾는것이며

병원 암치료 포기, 불가시 자연치유와 함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병원 암치료를 하다하다 포기한 환우들이 자연치유를 열심히해서

드라마틱하게 좋아지기도 하나 그렇지 못하기도하며 '자연치유'는

어떤 단일요법을 하는게 아니고 여건상 % 도출하기도 어렵습니다

어쨌든 모든 환우는 자연치유력 강화를 필수로 해야한다고 봅니다

암 투병 방향을 결정하는데 있어 통계, 확률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몇가지 비유를 올리니 로드맵 결정에 도움이되길 바랍니다

항암제나 어떤 약에대한 설명서를보면 실제 부작용 %까지 자세히

잘 나와있으므로 사용자들에게 그만큼 신뢰를 많이 주는것입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통계적, 과학적, 경험적, 합리적인 '임상시험' 등을

통해야만 약이 탄생되며 이 부분이 현대의학의 장점이기도합니다

특히 진행암 4기 경우는 사실 병원 암 치료율이 꽤 미흡하며 사실

100% 치료율 요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왕도가 없기에 우리는 보다

확률이나 통계가 높은 로드맵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할것입니다

1. 등산로 결정?

A코스로 가면 60%, B코스로 가면 40% 등반에 성공 한다면

아마 대부분 A코스를 선택 할겁니다

물론 난이도를 잘 따져서 도저히 A코스 등반이 어려우면

B코스라도 선택해야하지만....

2. 횡단보도 선택?

무단으로 횡단하는것보다는 횡단보도를 선택하는것이

안전하게 건널 확률이 큽니다

그러나 횡단보도가 없거나 눈이 와서 안 보이는 경우라면

할 수없이 좌우를 잘 살펴보면서 건너가야겠지요

3. 복권 당첨?

주위에 어떤 분이 복권 당첨되었다는 소식을듣고

모두 다 복권 사러 간다면 과연 그중 몇명이 당첨?

<실례> 간, 담, 췌 4기 환우의 경우

국가암정보센터에서 발표한 통계치를 보면

안타깝게도 5년 생존률이 3% 이내로 매우 저조합니다

만약 병원 치료를 잘 받아 3% 안에 들어가도 나머지 97%는 말이 없기에

'병원치료'만 잘 받으라고 타인에게 강권 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자연치유로 5년 생존률안에 들어도 %를 알수없어 어쩌다 좋아진

사례가 될 수 있으므로 타인에게 '자연치유'를 강권 못합니다

다시말하면 3%안에 들어간것은 무척 감사하고 박수를 보내야하나

행운의 케이스를 공용화시키기는 어렵다는것 입니다

< 요 약 >

그래서 나의 병원 암치료에대한 투자율은 나의 암종과 병기와

5, 10년 생존률 등을 참고하길 저는 환우 상담시 권유 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의 5, 10년 생존율이 많이 높다면

당연히 병원치료를 열심히 잘 받기 바랍니다

여건과 상태로보아 할수있는 현대의학 치료를 고의로 거부하는것은

횡단보도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건너는 것처럼 매우 위험합니다

허나 5. 10년 생존률이 매우 저조하다면 투병 로드맵을 바꿔야합니다

다만 병원 암치료를 하든 병원밖 암치료를 하든 어떤 경우라도

기본으로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면역,온열,대사 포함)은

무조건 평생 병행하기를 권유드립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의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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