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내가 아파도 나는 괜찮아도된다
자랑도 아니나 부끄러울것도없다
내가 재발됐을때
노란하늘을 봤고
사방이 어둑했지만
밥을하고 반찬을 만들었다
나는 더 부지런히 행복에 기웃거려도된다
나는 나를 자랑스러워해도 된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세상도 나를 바라본다
아프다는건 고독한 일이다
혼자 덩그라니 앉아있는 날들이 많았다
그 고독은 깊어졌고 외로웠다
그 외로움주변에도
꽃이피고 새가울고
해가 들어왔다
우리모두 따뜻하게 3월을맞이하자
조건없이.....
민들레꽃님글읽고
그냥 적어봤어요
우리모두가 아주 소중한 존재란걸
기억하는 밤이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