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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누나가 복수가 차서 지방대학병원에 갔더니 복막쪽에 암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급히 서울 메이저병원으로 옮겼고.. 복막에 좁쌀만한 크기의 암이 쫙 퍼져있다는 말을 듣고
여러가지 검사를 했지만 (위 대장내시경, 각종 CT, MRI, PET, 유전자검사) 원발부위를 찾지못했습니다.
수술불가판정을 받고.. 항암중인데 복수도 계속 차고 딱히 호전되는것 같지않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하이펙치료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 이 병원 교수님은 안해주시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전원도 생각중인데.. 우리 어머니같은 케이스도 하이펙치료가 가능할까요?
1. 복막에 암이 좁쌀처럼 깔려있는데 원발부위를 찾지못했습니다.
2. 타 장기에 전이는 되지않았다고 합니다.
3. 항암을 여러번 하는 중인데 별로 효과가 없는것같습니다..
4. 암수치는 초반에는 내려갔다가 현재는 꾸준히 다시 오르는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