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복부 자궁 MRI와 CT]
2022-12-06 CT, MRI와 2023-01-21 CT와 비교함
* 괴사성 자궁경부암은 크기가 줄어들었음
-- 방광쪽 누공은 커졌음
-- 좌우 요관의 원위부 (방광쪽) 침범이 있는 것으로 의심됨
-- 종양의 크기 변화는 3.8 cm --> 측정가능하지 않음 (많이 줄었다는 의미입니다)
* 자궁 우측에 있는 병변은 크기가 약간 줄어들었음
-- 크기는 1.2 cm
-- 이것은 위의 것과는 또다른 잔여 암으로 보임
* 우측 신장 주변, 후복막 좌측 하부, 엉덩이 피하층 등의 부위에 있는 전이 종양은 범위가 줄었음
* 좌측 장골과 좌골에는 이상 없음
* 천골 좌측에 있는 골경화성 병변은 변화 없음
-- 골절 혹은 뼈전이 병변이 변화 없는 상태임
* 복막 침윤은 줄어들었음
-- 전반적 전신 상태 때문에 생긴 2차적 현상일 수 있으며, 혹은 조기 복막전이 가능성도 있음
* 자궁에 1.2 cm 크기의 근종 있음
* 양쪽 신장에 PCN 삽입 상태임
* 양쪽 산장과 요관의 수신요관증은 감압된 상태로 변화 없음
-- 종양이 요관의 원위부를 침범한 때문임
* 골반의 회장과 S결장의 벽 여러 곳이 두꺼워져 있으며 주변 침윤이 있음
-- 방사선 치료 때문에 생긴 장염의 가능성 있음
* 담낭이 약간 팽창해 있으나 담도를 막고 있는 병변은 보이지 않음
* 간의 5번 분절 (가운데서 우측 하부)에 있는 결절 2개는 변화 없음. 양성 결절로 생각됨
* 복부와 골반에 전이가 의심되는 림프절 없음
* 척추에 압박골절이 여러 개 있음
<결론>
1. 12월 6일 검사와 비교하면, 괴사성 자궁경부암은 크기가 줄었으며, 방광쪽 누공은 커졌음
2. 그 외에 자궁의 우측에 있는 또다른 잔여 종양은 약간 크기가 줄었음
3. 우측 신장 주변, 후복막 좌하부, 볼기 피하층 등의 부위에 있는 전이 병변은 그 범위가 줄었음
4. 천골 좌측에 있는 국소 골경화성 병변은 변화 없음
-- 골절 혹은 전이 병변이 변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