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3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2.24 22:00 | 조회 58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희망을위한님, 하람이엄마를 각별히 더 살펴주소서.

주님 치유의 손,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는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슬픕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의 손을 잡아주시고.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의

이땅에서의 시간을 연장해 주소서.

희망을위한님에게

위로와 평안 그리고 치유를 허락하소서.

주님 그리하지 아닐지라도 우리가 믿고 의지하며 따릅니다.

사람의 정한 때와 주님이 정한 때가 분명히 다름을 믿으며,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2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이기자후후 ]

주님. 주의 은혜가 저희에게 족합니다. 고통속에서 참 믿음을 보고, 병고 속에서 다른 이의 슬픔에 함께하며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보는 거룩한 경험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뜻안에 있습니다. 저희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통증으로 부터 두려움으로 부터 자유함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을 보증하노라 선포하여 주시옵소서. 천국이 우리의 것이라 확증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살아있는 날들을 죽음에 대한 염려로 보내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의 은혜가 저희에게 족함을 알지만 감히 간구드립니다.

주님, 아프고 가여운 저희와 항상 함께 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전이 재발없는 치유를 구하는 저희들, 생명 연장을 소망하는 저희들, 고통없는 삶을 부탁하는 저희들의 기도가 비록 미약할지라도 주님의 손에 모든것을 맡깁니다. 주님의 은혜가 저희에게 이미 족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 은혜안에 오늘을 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모든것을 알고 준비하시는 주님께 저희가 모든 것을 내어놓고 엎드려봅니다. 주님의 은혜를 믿고 기다립니다. 이 모든 간구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선언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제각각셋 ]

20년만에 신께 간절히 부탁드렸어요. 너무 젊은 우리 엄마의 인생에 제게 남겨진 5년을 더해주시라고요.

이제 나이많으신 나의 잘못으로 진단이 늦어진 내 시어머니의 삶에 제 남겨진 5년을 꼭 더해주시길 간절히 빌고 또 빕니다.

제발 들어주세요.

[ 조용한빛님 ]

아멘 과거의 애통함도 주님께 흘려보내고 미래의 두려움도 주님손에 있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우매한 자가 예단하고 고통하는 교만을 버리고 겸손히 오늘을 주님 명령대로 항상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오늘 살아 있음에 감사하게 하소서♡아멘♡

[ 조용한빛님 ]

아멘 함께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를 용서하시고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옵소서

주님품안에서 늘 평안하게 하옵소서

제발 우리에게 고통스런 현실에 절망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평안을 내려 주소서

아멘

[ 타노스 ]

희망을 위한님의 건강을 간절히 기원 합니다.

고통없이 행복가득한 마음 한가득 안고 우리곁에 오래오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하시세바 ]

변화된 가정의 상황을 주님 손에 맡겨드리고, 이 상황이 주님을 온전히 가정의 주인으로 모셔드리는 계기가 되며 성숙한 믿음으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실 하나님 의지하여 허락하여 주시는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멋찐넘 ]

아들의 암 전이로 고통중에있습니다

너무 두렵고 힘들지만 주께서 아들과 함께 하시고 치료해주실것을 믿고 오늘도 담대히 나아갑니다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기도합니다

[ 힘힘냅시다님 ]

주님..

매일 동행에 들어오는일이 매일아침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동행님의 글이 위로가되고, 많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주님...

4기 우리아빠.. 아직 너무 젊디젊은 우리아빠, 그저 착한 우리아빠 조금 더 저희 곁에 있게 해주세요. 언젠가는 주님곁에 있을 아빠이지만 적어도 5년은 더 있을수있게 해주세요!

이렇게 착하디 착한 우리아빠

그 힘든 항암치료도 방사선도

잘 이겨내시고

그 누구보다도 이겨내려는 의지가 많은 .. 삶에대한의지가 이렇게 많은 분인데...

경과도 좋다는 교수님 말도 듣고

좋았는데 ..

힘내서 치료해봅시다!

좋았는데

.

.

.

다시 시련이 찾아왔어요...

기쁨 뒤 고통이 오긴 하지만

아직은 아니예요...

그 시간이 길지않다고 해도

함께 있는 동안은 고통에서 벗어날수있게 해주세요 ...

모든 피수치가 너무 낮아 항암치료는 못하시고 수혈, 주사로

보내고 있으세요

아직

골수에서 피가 만들어지지않아

힘드신거 같아요 .

항암,방사선만으로도 힘든데 그 힘든 골수검사까진 하지않으시길 더 이상 우리아빠의 몸에 아픈부분이 없으시길...

독한항암으로 혈관도 다숨고

피부절제술 방사선

케모

약하디 약한 앙상한 몸에

더 이상 아픈 주사는 아픈 고통은 줄여주시길...

5년만 더 우리곁에 계셔주시길... 그 곁에있는 시간동안은

고통이 덜 하시길...

제가 더 착하게

더 베풀고 살게요..

4기의 기적을 저희가정에도

선사해주시길....

우리아빠 착하디착한 우리아빠

제발 살려주세요...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을 간절하게 바라는 저희가정에,

우리아빠의 몸 곁에 ..

치유의 손길이 하나하나

닿으시길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저희 가정에 찾아오길

기도드려요

제발 살려주세요... 주님😭

조금 기운차리셔서

평생 일만하시다 아프신 우리아빠 살려주세요 ... 주님...

동행님들

같이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을위한님에게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주님 기적과 은혜를 베푸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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