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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조절이 안되어
본원에 입원해 있어요.
직장에 추가 전이 되어
항암을 더 권하지 않는다했는데
해보고 싶다해서
어제 항암하고
2주 후 외래때
항암 지속여부 이야기를 하자고 하면서
2주동안 있을 병원을 알아봐주신다고
해서
그러기로 했는데
다음주중에 퇴원시킬 것 같아요.
2주 후 외래왔을 때
항암을 더이상 못해준다고 하면
다른 병원이라도 가서 항암을 지속하고 싶어요.
서울권이 아니더라도
연고지에서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전원의사 밝히고
서류떼서
병원 알아봐야할까요?
그럼 그동안 어디에 있어야할까요?
알아봐주는 병원은 2주동안만 있을 수 있는데
고용량 모르핀 맞을 수 있는 그런 곳으로 가야하는데
앞으로 어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