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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수술후 외래다녀왔는데 표준항암으로 치료하자고 하셨어요.
항암하시는분들 면역주사나 고용량비타민요법등 다양한 보조치료를 하신다고 하시는데 합병증으로 한달정도 병원신세 지고 나오다보니 주사가 지겹다고 합니다. 항암하면서 몸도 맘도 지친상태로 이것저것 하기가 힘들거라 생각들어서 우선 식이가 가장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서 영양결함에 없도록 최대한 애써보고 싶어요.
항암받고 온 당일에 집근처 병원에서 아미노산이나 포도당(삐콤믹스) 주사 맞아도 괜찮을까요~?
근처병원에서 영양제상담하러 갔더니 항암 당일에도 오셔서 영양주사 맞고 가시는분들이 계시다고 하시더라구요
항암주사후 대안으로 괜찮은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