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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 대장암 다발성 간전이로 선항암 8차까지 했고
이번주에 ct결과 나오는데 기다리고 있어요
항암제는 폴피리 아바스틴 입니다
문제는 엄마가 식은땀이 온몸에 범벅으로
너무 힘들어 하시네요.
체온을 재어 보니 열은 안나는데
밤에 잠을 못잘정도라고 하시구요
오늘은 급기야 항암치료 그만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연세는 올해 70세 입니다
몇년을 치료받는 사람도 있는데 벌써 포기하면 안된다고 말을 하긴했는데 속상하네요
혹시 선항암 중에 식은땀 때매 고생하신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