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3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2.17 22:13 | 조회 1.1k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 14:1)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희망을위한님, 하람이엄마를 각별히 더 살펴주소서.

주님 치유의 손,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는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슬픕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의 손을 잡아주시고.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의

이땅에서의 시간을 연장해 주소서.

희망을위한님에게

위로와 평안 그리고 치유를 허락하소서.

주님 그리하지 아닐지라도 우리가 믿고 의지하며 따릅니다.

사람의 정한 때와 주님이 정한 때가 분명히 다름을 믿으며,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1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온공 ]

저희 아빠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간암,담도암이시고 전이재발입니다.

면역항암 안하시겠다고해서 3개월전 항암중단했어요.

올바른 치료방법찾고 4기이지만 완치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빠가 아직 믿음이 없으셔서 전도중인데

그 영혼이 인격적으로 예수님 만나서 구원받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

[ 깜정사랑 ]

저희 아버지 오늘 담도암, 대장암 같이 수술하셨습니다 .. 회복 빨리 되어서 방사선 빨리해서 미세암 다 주님께서 가져가주시기를 ..... 기도하고있습니다 아멘

[ 민돌떡붕이엄마님 ]

예쁜희망님~❤️제발큰통증없이주님이주시는평안이임하시길요🙏

[ 조용한빛님 ]

아멘 함께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를 용서하시고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옵소서

주님품안에서 늘 평안하게 하옵소서

제발 우리에게 고통스런 현실에 절망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평안을 내려 주소서

아멘

[ Tv똘똘이 ]

남편이 위암4기 암이 치유되는 기적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남은 시간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 할수있다님 ]

아빠(67세)께서 위암 4기 복막전이, 임파선 등등으로의 전이가 있으십니다. (직장, 항문에도 불규칙한 모양이 있으시다고 ㅠ 정확히는 모르겠어요ㅠㅠ) 오늘 세브란스 병원에 다른 병원 조직검사 결과를 들고가서 초진할 예정인데, 항암치료가 아빠에게 잘 맞을 수 있도록, 좋은 치료가 지체되지 않고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실비도 없고 형편도 넉넉하지 않은 점도 걱정입니다. 부모님께서 신앙이 없으신데, 이 일로 부모님과 저, 남동생에게 신앙이 생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돌아온 탕자네요 ㅜㅜ 주님 살려주세요 ㅜㅜ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를 만드셨고 저희를 키우셨고 저희를 다시 만나주실 주님을 믿습니다. 아프니 저희들의 고통만 보입니다. 주님의 계획도 비전도 잊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주앞에 목숨까지 내놓아야 하는 믿음이어야 하는데 겁나고 두려운 마음에 제가 살 길만 찾게 됩니다. 주님이 모든것을 아시노라, 다 하시노라 입으로 말하지만 그 은혜가 다른곳이 아닌 아픈 우리들에게 임했으면 하고 욕심을 내며 살고 있습니다. 내 고통이 감히 내 죄의 빚을 갚았노라 착각하면서 이제는 더이상 저희에게 고통을 주지않으시기만을 간구합니다.모든게 부족하고 모자란 저희의 믿음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주님, 주께서 어찌하셔도 좋다고 큰소리 치던 용기가 병고와 죽음앞에서 위축됩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십사 간구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들어주지 않으셨던 저희의 소원은 양보할테니 이것만큼만은 들어주십사 거래를 요청하게 됩니다. 꺼져가는 불꽃같은 나약한 목숨앞에 저희가 가만있을 수 없어서 감히 주님의 뜻이 아닌 저희의 뜻으로 간구를 드립니다.

원하신다면 이 잔을 제게서 거두어 주시옵소서 라던 예수님처럼 저희가 감히 간구드립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수 없는 일을 주께서 나타내주시어 나약한 저희의 투병에 함께 해주시고 이 땅의 마지막이 결코 마지막이 아니라는 확신을 심어주십사 마음에 평강을 남겨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주님. 원하신다면 이 고난을 저희들에게서 거두어 주시옵소서.

주님. 원하신다면 이 환난을 저희들에게서 거두어 주시옵소서.

주님, 원하신다면 이 눈물을 저희들에게서 거두어 주시옵소서.

그러나 저희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저희가 저희를 버리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몽돌라뗴님 ]

안녕하세요. 위암 4기 복막, 난소 전이인 엄마의 보호자 딸입니다. 항암을 해야하는데 구토와 장염까지 더해져 몸무게가 31키로까지 빠져 기력이 너무 없습니다.. 장염이라 장이 쉬게 한다며 계속 금식해서 살이 더 빠질까 걱정됩니다..

어제 엄마가 1년만 더 살고 싶다고 했어요. 봄에 벚꽃놀이 가고 여름에 제일 좋아하는 과일인 복숭아도 먹고 싶대요. 가슴이 미어진다는게 이런거구나 알았어요. 왜 5년도 10년도 아닌 1년이라고 했을까요? 엄마의 몸이 그만큼 힘들다는거겠죠. 저희 엄마 혼자 저흴 키우고 이제 좀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살까 했는데.. 이제 청춘 시작인 74년생인데.. 이렇게 빨리 그것도 가장 독한 병이 찾아왔을까요ㅠㅠ 어릴때부터 가난해서 굶는 시절을 보내다 저 임신했을때도 아빠가 밥을 다 뺏어먹고 먹고 싶은 것도 안사줘서 서러웠다던데 지금도 이렇게 먹고 싶은걸 마음껏 먹지 못할까요..

저는 종교가 없는데 기도문을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ㅠㅠ 간절함이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 장희망님 ]

아멘.

사랑의 주님. 아빠가 카티 치료 받게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그러나 티세포가 약해 증식이 실패하여서 다음주부터 다시 항암 하고, 몇달후에 다시 카티 하기로 했는데 아빠 면역력이 회복되고 건강한 체력을 주셔서 카티 치료까지 잘 버틸수 있게 해주세요. 다른곳으로의 전이 없도록 그리고 허리나 다른곳도 통증이 없도록 해주시고 마음의 평안을 주시옵소서. 또한 아빠를 위해 간호하는 식구들의 건강도 지켜주시고 놀라운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세요.

[ 하시세바님 ]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드리고

베풀어주실 은혜를 소망하며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판단으로는 좋지 않은 것 같지만 하나님의 방법이 옳음을 인정하며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엄마의 치료과정에서 바뀌게 될 약이 효과를 잘 볼 수 있도록

부작용도 이겨낼 수 있는 체력과 강건한 마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을 베풀어 주옵소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주시는 예수님 의지하여 기도 드립니다

아멘

더불어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얼굴뵌적 없지만 까페 글을 통해, 또 상냥하게 달아주시는 댓글 통해 알게 된 "희망을 위한" 님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보호가운데 지내시기를 바래요♡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희망을위한님이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는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너집니다.

기도조차 나오지 않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주님 기적과 은혜를 베푸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3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