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난소암3-4기 추정)가 57세 오늘 조직검사했는데
암 전이가 너무 많이 되어있어서 항암치료 먼저 시작하자고 암센터에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내일부터 컨디션 좋으면 바로 1차 항암 들어가는데 저는 여기서 문제가
저희가 지역이 대전에서 왔다갔다 하는건데
엄마 혼자 살고 계셔서 응급시 바로 오분대기조 처럼 해줄 인력이 없을뿐더러
무엇보다도 운동이나 식단을 보살펴줄 사람이 없어서 저는 암전문 요양병원을 생각하고있는데 (실비있으심)
동행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상황에 놓여진 분들이 많으실것같아요
그런데 병원에서는 요양병원이 더 세균이 많아서 그냥 집에서 하셔도 된다그랬는데 제가 카페에서 봐왔던
내용과 다른말을 병원에서 해주셔가지고 약간 혼란스러워서요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지.. 의견 나누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