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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림프암 재발로 항암 6차까지 겨우끝내신 와중에 속이 탄다고 쉬원한거만 찾으셔서 탄산수랑 살얼음 물냉면을
연장 3일 드시고 기침을 시작 하시더니 3일 밤낮을 가리고 하셧어요
그러다 결국 구내염도 심해지고 편도가 심하게 부어서 침도 못삼키고 물한모금 못먹는 상황까지 와벼렷어요..
지금 혈소판 수치가 너무 낮긴하거등요..
혹시나 무슨 다른데 이상있는지 검사했는데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다른데 큰 이상은 없으시고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위와 같은 상황이 생긴 거라며 가글 자주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가글도하고 주사처방도 받아서 맞고 있지만 당최 가라않을 기미가 안보이세요..
지금 2주정도 아무것도 못먹고 계셔서 지금 살이 6차 항암하러 들어가실때보다 10키로 정도 빠지셧어요 ㅜㅜ
저는 솔직히 이게 시간이 지나야 낳는거라고 선생님이 말씀 하시는데
혹시나 다른곳에 뭔가 이상이 있는건 아닌지 자꾸 의문이 생겨서요..
수치도 당최 안오르고 먹는게 없어서 그런지.. 언제쯤 편도가좀 가라않고 물이라고 드실수 있을지 너무걱정이에요
혹시 비슷한 증상격으신분들이나 아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