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마마마밍
2023.02.14 21:02 | 조회 1k

안녕하세요.. 엄마가 난소암으로 수술받으시고.. 2년만에 재발하셔서 수술을 하셨습니다. 그후 검진중 다른곳으로 전이됐고... 현재 케모포트로 항암중이세요. 1,2차는 무난히 끝내셨는데 3차하시고 기운을 못차리시네요. 입맛이 없으시니 뭘 먹지도 않으시고.. 먹으려고해도 입맛이 뚝 떨어져서 넘어가지않으신다고해요. 그러다보니 기력도 많이 떨어지시고... 곧 4차 항암도 해야하는데 엄마가 걱정이 되시는지 요양병원으로 가야겠다고하시는데.. 대전에 괜찮은 요양병원있을까요? 아니면 삼성ㅅㅇ병원에 사정을 말해서 대전에 협진?하는 종합병원에라도 입원을 해야할지.. 너무 걱정되네요.. 수술하시고 항암하시고..다시 수술하시고 지금 또 항암하시는중인데.. 너무 고생하시는걸 보니 저도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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