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복막전이로 항암치료중 갑상샘(갑상선) 검사결과가 계속해서 나쁜데 원래 그렇게 나오는 걸까요?

엄마에게 기적이
2023.02.14 11:26 | 조회 744

지난1월부터 감상샘 수치가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의심이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1월 부터 TSH가 떨어지고 T3,T4가 올라갔는데 1월 16일 30일 항암일정(2박3일)은 마치셨고 이번 2월 13일 일정은 면역력수치저하로 연기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이 이번 2월 13일자 검사인데 TSH가 계속 떨어지다 못해 0.01미만에 T3는 1.68 T4는 5.00 이상이 나온 것 같아서요.

보만4형 위암 복막전이로 고식적항암중에 있으신데 항암을 받다보면 원래 갑상샘수치가 저렇게 되는건가요? 이번 13일에 주치의분께서도 호중구수치 외 다른 말씀이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일전 1월 16일 검사에는 갑상선쪽 협진을 볼 수 있다 말씀하셨다는데 수치가 더 나빠진 1월30일이나 2월13일에는 갑상선 이야기를 오히려 안주셨다고 하네요. 어머니가 살은 계속 빠지시고 갑상선수치는 저러니 갑상선기능항진증(그레이브스병)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의학적 지식이 없고 동행내에서 검색해도 이렇다할 글이 나오질 않아 질문드립니다.. 당연히 서울대학병원과 교수님을 믿지만 불안한 마음에 질문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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