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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여린 우리엄마..
직장암 4기로 수술 후 항암치료
아바스틴, 폴피리 12회 후
작년 10월 CT, Mri 찍었었고 별다른말 없었습니다.
12월 30일 씨티에 폐에 결절?이 보인다고
코로나 증상으로 염증흔적일수도 있으니
그리고 1월 19일 다시 씨티를 찍었는데
폐 증상은 그대로고
복막에 10월 씨티에서는 말안했는데
싸이즈가 커졌다고 복막파종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이럴수가 있나요? 왜 10월에 말안했을까요!
지금 펫시티, 내시경 등 예정이고
결과보고 치료방향 정하잡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너무 무서워서
엄마 옆에서 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