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병원

수수정
2023.02.13 13:06 | 조회 440

저는 위 전절제3기b

항암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어요~

체력이 점점 떨어져가서 남편은 항암 하기 전에

요양병원에서 몸을 좀 만들고 항암을 하자고 해요

남편은 바빠서 3,4일은 출장 중이고

아이는 학교 가면 기숙사에 있어

혼자있다보니 먹느게 너무 힘들고 잘 먹질 못하니 기력이 없어지다보니

남편의 말을 따라야 하나

항암중에도 요양병원에 계속 있으라 하는데

항암중이신 분들 집에 혼자 있는게 힘드신가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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