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현재 강사로 하루 4시간정도 일하고 있어요.
아직 진료 전이지만 폐전이로 수술과 항암 예상하는데 직장생활 가능할까요?
예전에 지인분은 휴직이나 병가 내면서 직장생활하시는거 봤는데 힘들더라도 집에 있는거보다 낫다고 하시더라구요.
먼저 직장암 걸렸을땐 보험금 나오는게 있어서 편하게 일을 그만뒀는데 맞벌이를 해야하는 상황에 지금은 나올때가 없으니 심난하네요.ㅠ
저같은경우 계약직이라 휴직계를 낼수 없고 병가로 1~2주 낼수 있을거 같은데 고민이에요.
수술 받고 바로 복직하시거나 항암하면서 직장생활 하시는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