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미만성거대B림프종 재발하셔서 항암을 지금 6차까지 하신상태이신데 아직 퇴원을 못하셧어요..
혈소판 수치가 너무 낮아서 계속 노란피 수혈하고 계신데 항암끝나자마자 부터 기침을 조금씩 하시더니
지금 목에 편도가 마니 부어서 음식을 삼키기도 힘들다고 하시네요..
이빈후과 진료좀 받았음 햇는데 가서 해줄만한게딱히 없다며 감염우려도 있고 가글잘 하라고 만 한데요
항생제도 더 센걸로 놔준다고 하는데 ... 이게 저희는 요새 탄산수 같이 찬걸 자꾸 드셔서 감기가 걸렸다고 생각하는데
어디서 글보니 항암중에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거라고 하셧다는데... 그런건가요?
혹시 비슷한 증상경험 하신분들 어떻게 하면 목의 염증이좀 빠르게 가라 않을수 있을지
아시는분들 답변좀 부탁드려요.. 혹시 비타민 같은거 먹어도 될까요? 비타민이 좋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