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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 2주전 엄마께서 난소암4기를 진단받으시고
현재 건국대 병원에서 선항암치료 1차를 받고 입원중이신데 1차항암투여 한지 4일차에요
복수증상도 심하시지만 거동도 괜찮고 의지도 좋으신데 갑자기 발이 퉁퉁붓고 복수때문에 대변도 잘 못보셔서 관장도 하고 변비약도 드셨다고 해요
변비약 드시고 설사 증상을 보이셔서 기저귀를 하시게 되었는데 간호간병병동이면 기저귀를 갈아주시고 뒷처리 해주시는게 당연한 부분일까요 ? 아니면 다시 일반병동으로 옮겨 보호자가 상주해야 할까요
간호간병 병동에서 당연히 해주시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 모든 환우분들 항상 힘내시고 빠른 쾌차 바랍니다
저도 처음엔 너무 놀라고 눈물만 나고 그랬는데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되겠더라구요 ... 동행카페에서 많은 정보 많은 위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